티스토리 뷰

오늘도 역시 10분 전 출근해서 커피한잔 하고, 오늘 업무를 시작했다.

(원두 커피를 매일 한잔 씩 할수 있어서 이건 아주 좋은 복지인것 같다.)

오늘은 학생 지원을 하고 남는 시간에 노트북 업그레이드 업무를했다.

 

출근 7일차 업무 

  • 협력지원 수업 - 사회조사
    • 태블릿을 활용한 특정 교과시간에 약간 느린 학생의 수업 지원을 하는 역할이었습니다.
    • 특정 지역의 동·식물 조사하기, QR코드로 실시간 영상 확인하기, 책에 스티커 붙이기 등의 지원하여 학생이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일이라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교사용 노트북 윈도 업데이트
    • 초등학교 교사는 개인 PC가 교실에 구비되어 있고, 필요에 따라 여분의 노트북을 구비해놓고  교사의 요청이 있으면 대여해 준다고 한다.
    • 먼저 Wi-Fi 접속이 되는지 확인
    • 노트북 Wi-Fi 접속이 안됨(윈도 업데이트가 안되면  Wi-Fi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음)
      • 내 핸드폰의 모바일 Wi-Fi 핫스팟을 연결하여 노트북의 윈도 업데이트를 실행함
      •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노트북은 속도가 엄청 느릴 수 있어서 인내심을 가지고 진행
      • 참고:
        • 심카드(유심) 없는 태블릿은  Wi-Fi 핫스팟 사용 불가능
        • 스마트폰처럼 데이터 사용 가능한  심카드 있는 태블릿(셀룰러 모델) - Wi-Fi 핫스팟 사용 가능

※ 용어정리:

  • 디지털 튜터: 초·중·고등학교 디지털 기반 수업에서 디바이스·SW 관리와 수업 중 문제해결을 통해 교사와 학생을 지원하는 보조강사, 주 14시간 근무
  • Wi-Fi  핫스팟: 스마트폰의 모바일 데이터(LTE/5G)를 이용해 노트북, 태블릿 등 다른 기기에서 Wi-Fi 인터넷을 사용하도록 공유하는 기능. 설정 > 연결 > 모바일 핫스팟 및 테더링에서 활성화하고,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를 설정해 연결할 수 있으며, 최대 10대까지 동시 연결이 가능

 

윈도 업데이트는 기다림의 연속이라 인내심이 필요한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배움은 언제나 즐겁다.

다음 이야기는 8일차 블로그에서 계속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