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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은 매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고 하루라도 늦으면 과태료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를 한번도 내지 않아도 본인이 속한 계층에서 사고가 많이 나거나 큰 규모의 사고가 난 경우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

이는 다수의 보험가입자가 납입한 보험료를 모아 자동차 사고가 발생한 보험 가입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보험료 갱신을 앞두고 있는 운전자로서 어차피 가입해야 할 보험이라면 잘 알아보고 똑소리나게 가입하자.

 

1. 운정자 한정특약 활용해 보험료 절약하기

운전자 한정 특약에 맞춰 연령 한정 특약을 선택하고, 최대한 운전할 사람의 조건에 맞춰서 가입해보자.(운정자한정특약과 연령한정특약)

운전자 한정 특약에 따라 15%이상 절약할 수 있다.

부부운전자는 가족한정 특약보다 부부 한정 특약을, 운전자가 본인뿐이면 1인 한정특약을 선택하자.

21,24,26,30세 등의 연령 한정 특약 설정에 따라서도 절약가능하다. 운연자 연령이 어릴수록 보혐료가 비싸다.

 

2. 온라인으로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가입하기.

온라인으로 직접 가입하면 중개수수료가 빠지면서 할인을 받아볼 수 있다.

보험사마다 책정하는 손해율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적 3~4군데 비교하거나, 자동차 보험료 비교견적 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3. 마일리지 특약 챙기기

연간 주행거리에 따라 환급할인 받기(운행한만큼만 보험료 내기)

연간주행거리가 만킬로를 넘지 않으면 환급받을 수 있는 부분이 생김.(보험사에 따라 선 할인/후 할인 가능함)

 

대중교통 할인특약

버스와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자동차 가입자라면 최근 3개월간 15만원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4. 승용차 요일제 특약

매일 운전을 하지 않는 운전자의 경우 요일제 특약에 가입하면 납입보험료의 8%가량 환급 받을 수 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 중 하루를 정해서 아침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캠페인이다.

다만 요일제 특약 가입자는 요일제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해 운행기록장치(OBD)를 별도로 구매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운행기록장치를 차량에 부착한 뒤 저장된 운행정보를 보험사에 등록하면 된다. OBD는 보험사에서 무상으로 임대해 주기도 하니 잘 알아보고 가입하자.

 

, 마일리지 특약과 요일제 특약은 동시에 가입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하자.

 

5. 블랙박스 할인 특약

블랙박스를 달면 보험사에 따라 보험료를 초대 5%정도 절약할 수 있다.

 

6. 보험가입증서를 이메일로 받으면 1,000원 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설명한 특약들은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보험료 비교견적 후에 가입하면 좋을 듯하다.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특약들을 잘 고려하여 내 자동차 보험료를 절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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