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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출근해서 커피한잔 하고, 오늘 업무를 시작했다.

특별한 수업지원 요청이 없어서 컴퓨터실의 전산실무사님에게 작업할 내용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러 갔다.

 

출근 2차 업무 

  •  1일차에 소분한 이어폰을 각 학년 연구들에 배분하기.
    • 건물내 교실 위치를 익힐겸 직접 이어폰을 배분하러 다녔다. 
    • 큰 학교의 경우 학교 건물 배치도를 출력해서 위치를 참고하면 좋다.
    • 건물 구석에 위치한 엘레베이터의 위치도 파악해두고 4,5층은 엘레베이터를 이용했다.
  • 교사용 노트북 윈도11 업그레이드
    • 초등학교 교사는 개인 PC가 교실에 구비되어 있고, 필요에 따라 여분의 노트북을 구비해놓고  교사의 요청이 있으면 대여해 준다고 한다.
    • 먼저 wifi접속이 되는지 확인
    • wifi접속이 되는 노트북:  window10으로 된 노트북이 있어서 11로 업그레이드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업그레이드를 위한 사양은 만족 했지만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노트북은 속도가 엄청 느릴 수 있어서 인내심을 가지고 진행했다.
    • wifi 안되는 경우1: 교사용 wifi접속 ID/비밀번호로 접속
      • 교사/학생이 다른 wifi  id/비번을 사용하니 사진을 찍거나 메모를 해서 기억하자.
    • wifi 안되는 경우2: 윈도우 업데이트가 안되면 wifi접속이 안될 수 있다고 해서 업데이트 먼저 진행(내컴퓨터> 설정> window 업데이트 메뉴)
      • 하지만 wifi접속이 안되면 윈도우 업데이트도 할 수 없다. (Chat GPT ,Gemini등을 적극 활용하자)
      • 윈도우 업데이트 진행이 안돼서 이것저것 시도 해봤지만 실패하여 다음날 다시 시도해 보기로 했다.
      • 윈도우 업그레이드 진행 하다가 퇴근 시간이 되어 하던 작업을 마무리하고 퇴근을 했다.

 

※ 용어정리:

  • 디지털 튜터: 초·중·고등학교 디지털 기반 수업에서 디바이스·SW 관리와 수업 중 문제해결을 통해 교사와 학생을 지원하는 보조강사, 주 14시간 근무

 

마무리: 오늘도 오전 3시간만 근무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근했다.

다음 이야기는 3일차 블로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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