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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출근해서 커피한잔 하고, 오늘 업무를 시작했다.

오늘은 교감 선생님의 특별 요청이 있어서 교무실에서 업무를 했다.

 

출근 3차 업무 

  • 학교행사 안내 자료 작성하기(가로방향 1개, 세로방향 1개)
    • 학교 행사에 사용할 안내자료를 만들기 요청이 있었다.
    • 캔바를 활용해서 적당한 템플릿을 선택하고 기본 내용을 추가해서 만들었다. 
      • 캔바(Canva): 프레젠테이션, 포스터, 문서 및 기타 시각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래픽 디자인 플랫폼이다. 이 앱은 사용자가 사용할 템플릿을 포함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이용에 무료이며 추가 기능을 위해 Canva Pro 및 Canva for Enterprise 등의 유료 구독을 제공한다 . [출처: wiki백과]
      • 초/중등학교 정교사 자격증이 있으면 교육용 인증을 받을 수 있어서 꽤 괜찮은 템플릿도 사용가능하다.
      • 캔바는 현직 교사들도 수업중에 사용해서 수업 보조를 할 때나 직접 수업을 하는 경우 큰 도움이 된다.(미리 공부해두자)
  • 학교 현관 앞 모니터 게시용 안내 자료
    • 학교 건물 입구에 배치된 디지털 입간판의 안내 자료 제작 요청이 있어, 이것 역시 캔바를 활용해서 만들었다.
      • 캔바 활용법은 타 블로그나 유튜브를 참고하자.

※ 용어정리:

  • 디지털 튜터: 초·중·고등학교 디지털 기반 수업에서 디바이스·SW 관리와 수업 중 문제해결을 통해 교사와 학생을 지원하는 보조강사, 주 14시간 근무

 

마무리: 오늘은 수요일이라 오전 2시간동안 수업지원없이 캔바로 문서 작성하는데 시간을 보냈다.

2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다. 휴~ 적응하느라 약간의 스트레스는 있지만, 매일 매일이 즐겁다.

다음 이야기는 4일차 블로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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